회사소개

DGI(디지아이)가 차별화를 선언합니다

정확한 보도, 객관적 시점, 심층성과 확실성, 다양함을 갖춘 중국과 한국의 동시 뉴스 전달 미디어 DGI

중국의 미래와 한국의 미래 그리고 산업 기술이 가져오는 삶의 변화를 고민하는 스마트한 매체를 지향합니다.

DGI는 급변하는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국의 미래를 내다보는 중화권 종합 뉴스 미디어입니다.

새로운 시대와 급변하는 환경에 대처하고, 아시아의 맹주로 급부상한 중국의 다양한 뉴스를 한국에 전하는 온라인 뉴스 교류 역할을 자임하고 있습니다.

DGI는 중국 최대 IT 전문 포털 중관춘 온라인(中关村在线|www.zol.com.cn)과 손잡고 중국 IT산업의 최전방에 있는 중국판 실리콘밸리 ‘중관춘’ 소식을 가장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중관춘 온라인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 IT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실리콘밸리로, 중국 IT산업의 교두보 역할을 자임하며 IT 강국으로서의 발전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중관춘 온라인의 방대한 IT산업 정보와 나아가 세계 IT 신기술 소식을 한국에 전하고 있는 DGI는 기술 정보 방면의 민간 사절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DGI는 ‘절대 공정’, ‘부당 근절’, ‘행복 추구’라는 사명 아래 가치 있는 아시아 중심 매체로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DGI가 생산하는 중국과 한국의 산업 기술 뉴스는 국내 최고로 평가 받고 있으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DGI는 중국어, 한국어, 영어 등에 능통한 전문 기자들이 매일 새로운 중국 내 소식을 전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또한 분야별 특화된 한국 매체 출신 기자들이 한국 내 소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과 한국의 상황을 비교, 분석해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 중국 현지 특파원과 주재원을 두고 최신의 중국 현지 소식을 한국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중 산업 기술 정보의 최전선에 있는 DGI는 오늘도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새로운 미래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