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업] 마윈∙왕젠린 등 중국 부호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과연?
[중국산업] 마윈∙왕젠린 등 중국 부호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과연?
  • 예인 기자
  • 승인 2018.05.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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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에 중국 부호 2위인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과 4위 왕젠린(王健林) 완다그룹 회장이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관심이 집중됐다. ⓒ 바이두
최근 온라인에 중국 부호 2위인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과 4위 왕젠린(王健林) 완다그룹 회장이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관심이 집중됐다. ⓒ 바이두

중국 부호들이 즐겨 쓰는 스마트폰은 과연 무엇일까?

최근 마윈이 중소기업 포럼에 참가할 당시 할리우드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와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마윈이 들고 있던 스마트폰은 중국 제품이 아닌 아이폰인 것으로 드러나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마윈이 소지한 아이폰의 로고와 일부 버튼 색이 일반 기기와 달리 주황색이어서 애플이 마윈을 위해 특별 제작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왕젠린(王健林) 완다그룹 회장과 그의 아들 왕쓰충(王思聪)도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언론을 통해 여러 차례 공개됐다. 왕젠린의 경우 2015년 출시된 아이폰6s을 최근까지도 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네티즌들은 “군인 출신의 기업가답게 스마트폰을 쉽게 바꾸지 않는 보수적인 성격이 엿보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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