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쓰촨항공 비행중 유리창 깨져 비상착륙
[중국사회] 쓰촨항공 비행중 유리창 깨져 비상착륙
  • 최예진
  • 승인 2018.05.1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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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중이던 중국 여객기가 조종실 유리창이 깨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 바이두
비행 중이던 중국 여객기가 조종실 유리창이 깨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 바이두

비행 중이던 중국 여객기가 조종실 유리창이 깨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전 쓰촨항공 에어버스 A319 여객기의 조종실 우측 유리창이 청두(成都) 상공에서 갑자기 깨졌다. 고도 10000m 상공에서 조종석 유리창이 깨져 부기장의 몸이 반쯤 빠져나가는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기장은 침착하게 청두 솽류 국제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부상을 입은 승객은 없지만 부기장 한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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