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치] 中 전문가 "대표단의 미중, 미중 충돌 완화 성과 기대된다"
[중국정치] 中 전문가 "대표단의 미중, 미중 충돌 완화 성과 기대된다"
  • 이현재
  • 승인 2018.05.1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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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전문가는 "미국과 중국 모두 양국 간 무역 긴장감을 완화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겠다는 열린 마음을 보여준 것"이라며 "2차 협상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 바이두
사진 = 전문가는 "미국과 중국 모두 양국 간 무역 긴장감을 완화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겠다는 열린 마음을 보여준 것"이라며 "2차 협상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 바이두

류허(刘鹤) 중국 부총리가 이끄는 중국 대표단이 미중 무역충돌 완화를 위해 15일부터 19일까지의 미국 방문하는 가운데 이번 협상이 돌파적 성과를 이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ZTE(中兴)의 비즈니스가 하루빨리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시진핑(习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협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매체는 "이에 대한 보상으로 중국 정부 역시 대두 등 미국산 농산물에 대한 고율 관세를 철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갑작스러운 태도 전환 가운데 진행되는 협상인만큼 이번 중국 대표단의 방미에 많은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중화권 매체는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1차 협상보다 좋은 분위기 속에 진행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문가는 "미국과 중국 모두 양국 간 무역 긴장감을 완화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겠다는 열린 마음을 보여준 것"이라며 "2차 협상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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