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금융] 징둥 파이낸셜, ‘중국도시 신용건설 정상포럼’ 내달 개최
[중국금융] 징둥 파이낸셜, ‘중국도시 신용건설 정상포럼’ 내달 개최
  • 반서준
  • 승인 2018.05.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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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둥 파이낸셜 부총재이자 수석 데이터 과학자, 도시 계산 사업부 총경리를 임하고 있는 정위(郑宇) ⓒ텐지망
징둥 파이낸셜 부총재이자 수석 데이터 과학자, 도시 계산 사업부 총경리를 임하고 있는 정위(郑宇) ⓒ텐지망

 

인공 지능(AI)과 빅데이터 시대의 발전으로 스마트 도시의 “양상”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지난 17일, ‘2018 세계지능대회’에서 징둥 파이낸셜 부총재이자 수석 데이터 과학자, 도시 계산 사업부 총경리를 임하고 있는 정위(郑宇)는 징둥 파이낸셜의 스마트 도시 이념과 비전에 대해 밝혔다. 또한 내달 10일 징둥 파이낸셜에서 주최하는 ‘중국도시 신용건설 정상포럼(中国城市信用建设高峰论坛)’을 푸저우(福州)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정위는 징둥 파이낸셜이 신화사와 합작해 푸저우에서 신용 도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중국의 신용 도시 표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는 주민과 기업, 정부 주체의 신용을 포함한 것이며 주민 신용이란 개인의 신용, 임대, 대출 등의 행위에 따른 신용과 관련이 있다. 기업 신용은 주식 시장 평가와 입찰 및 자금 조달 과 같은 행위와 관련이 있으며, 정부 신용 관계는 정부의 심사와, 경제, 환경, 에너지 소비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지표와 관련이 있다.

한편 중국도시 신용건설 정상포럼은 도시 신용건설의 전국적인 대형 포럼으로,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지도 하에 신화 통신사와 시정부의 공동 주관으로 매년 1회 개최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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