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업] 더우인, 유니버셜 레코드 등과 협력해 정품 음악 제공한다
[중국산업] 더우인, 유니버셜 레코드 등과 협력해 정품 음악 제공한다
  • 조성은
  • 승인 2018.08.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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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인(抖音)이 다수 레코드사와 협력 관계를 맺고 정품 음악을 제공한다 ⓒ 바이두
더우인(抖音)이 다수 레코드사와 협력 관계를 맺고 정품 음악을 제공한다 ⓒ 바이두

중국 쇼트 클립 플랫폼 더우인(抖音) 다수 레코드사와 협력해 정품 음악을 제공한다.

9일 중국 매체 테크웹(techweb)에 따르면 최근 더우인은 유니버셜 레코드, 워너 뮤직 등과 협력 관계를 맺고 음악 사용권을 획득했다.

더우인 측은 “천만 곡이 넘는 정품 음악 판권 자원을 확보했다”며 “가입자들에게 더 풍부한 정품 음악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3대 레코드사인 유니버셜 레코드와 워너 뮤직이 중국 국내 쇼트 클립 플랫폼에게 음악 저작권을 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전했다.

앞서 더우인 음악 저작권 책임자는 “저작권 보호는 쇼트 클립 업계의 지속적인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가 됐다”며 “더우인은 줄곧 저작권 보호에 앞장서 왔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우인은 중국 국내에서 모던 스카이(摩登天空) 등을 포함한 800여 개 레코드사와 협력을 맺고 정품 음악을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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